금은방 가기 귀찮다면? 우체국 택배로 금/치금(금이빨) 최고가에 파는 법 & 수수료(분석료) 아끼는 숨은 꿀팁

치과에서 금니 빼고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이거 금이니까 버리지 마시고 가져가세요"라며 작은 봉투에 담아줬습니다. 집에 와서 서랍에 넣어둔 지 벌써 2년. 금은방 가서 팔자니 왠지 민망합니다. "금니 팔러 왔어요"라고 말하기도 부끄럽고, 작은 금니 하나 들고 종로까지 가기는 더욱 귀찮습니다. 그냥 버릴까? 하지만 인터넷에서 "금이빨 1g에 9만 원"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내 금니가 2g이면 18만 원? 치킨 5마리 값인데 그냥 버리기는 아깝습니다.


2026년 2월 현재, 치금(금이빨) 매입 시세는 종류에 따라 1g당 5~9만 원입니다. 인레이(치아 내부 삽입형)가 가장 비싸고, 크라운(씌우는 형태)은 금 함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문제는 동네 금은방은 치금 분석 장비가 없어서 눈대중으로 싸게 부르고, 종로까지 가자니 교통비와 시간이 아깝다는 점입니다. 서랍 속 금니 하나가 치킨 5마리 값인데, 귀찮음 때문에 몇 년째 방치하는 분들이 수두룩합니다.


여기 해결책이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안심소포)로 집에서 편하게 최고가에 팔 수 있습니다. 비대면 금 매입 전문 업체에 택배로 보내면 도착 당일 분석 후 즉시 입금됩니다. 배송비는 업체 부담, 분석료도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안전성입니다. 우체국 안심소포는 최대 500만 원까지 배상 보험이 들어가고, 발송 전 중량 측정 영상을 찍어두면 분쟁 시 증거로 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택배 분실 걱정 없이 안전하게 금과 치금을 최고가에 파는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비대면 금 매입,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할까요?

업체 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 고르면 택배비만 날리고 헐값에 넘기거나, 심하면 물건만 가로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기준 1: 홈페이지에 당일 매입가를 명확히 공개하는 곳


"시세는 문의하세요"라고만 적힌 곳은 피하세요. 제대로 된 업체는 홈페이지 메인에 순금 1g, 18K 1g, 치금(인레이/크라운) 1g 당일 매입가를 실시간으로 공개합니다. 한국금거래소 시세를 기준으로 매입가를 계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2월 18일 기준 순금 1g 시세가 약 20만 2천 원이면, 비대면 매입가는 수수료(1~3%)를 뺀 19만 6천~20만 원 수준입니다.


기준 2: 사업자등록번호와 대표자명이 명시된 곳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번호를 조회했을 때 정상 사업자로 확인돼야 합니다. 개인 블로그나 카페에서 "금 매입합니다"라고 하면서 계좌번호만 달랑 적어놓은 곳은 100% 사기입니다. 정식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여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요청했을 때 즉시 제공하는 곳이 신뢰할 만합니다.


기준 3: 온라인 후기가 최소 100개 이상 축적된 곳


네이버 지도, 구글 리뷰, 커뮤니티 후기를 종합해서 최소 100개 이상 리뷰가 있고, 평점이 4.0 이상인 곳을 선택하세요. 온라인 커뮤니티의 후기를 종합해보면, 택배 매입의 만족도는 '신속한 입금'에서 갈렸습니다. 물건 도착 당일 분석 후 즉시 입금해 주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입금은 2~3일 후"라는 곳은 그 시간 동안 금값이 떨어질 위험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겁니다.


업체 유형 신뢰도 매입가 수준 입금 속도 추천 여부
대형 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 등) 최상 시세 대비 97~99% 당일 즉시 강력 추천
치금 전문 매입 업체 시세 대비 95~98% 당일~1일 추천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개인) 협상 가능하나 위험 직거래 비추천 (사기 위험)
사업자 미등록 블로그/카페 최하 불명 불명 절대 금지

실제 사례를 보면 이렇습니다. 한 20대 대학생이 금니 3g을 "고가 매입"이라는 개인 블로그에 택배로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27만 원 입금하겠다"고 했는데, 물건 받고 나서는 "순도가 낮아서 15만 원밖에 못 드린다"며 딴소리를 했습니다. 증거로 찍어둔 영상을 보내며 항의했지만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했지만 개인 간 거래라 입증이 어려워 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반면 한국금거래소 같은 대형 업체를 이용한 사람들은 물건 도착 2시간 만에 입금이 완료됐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치금(금이빨) 종류별 금 함량과 예상 매입가는?

치금은 종류에 따라 금 함량이 천차만별입니다. 인레이가 가장 비싸고, 크라운은 금 함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2026년 2월 기준 치금 종류별 매입가는 이렇습니다.


치금 종류 설명 금 함량 1g당 매입가 (2026.02 기준) 특징
인레이 (Inlay) 치아 내부에 삽입하는 형태 약 85~90% 약 9만 2천 원 가장 금 함량 높음
포세린 (PFM) 겉은 도자기, 안은 금 약 75~80% 약 9만 8천 원 자연 치아 색상 유사
크라운 PT (백금 합금) 치아 전체를 씌우는 형태 약 70~75% 약 8만 3천 원 강도 높음
크라운 ST (은 합금) 은이 섞인 크라운 약 50~60% 약 6만 4천 원 금 함량 낮음
크라운 AT (알루미늄 합금) 알루미늄 섞인 크라운 약 40~50% 약 5만 3천 원 가장 금 함량 낮음

치금은 순금이 아니라 합금입니다. 강도를 높이기 위해 백금, 은, 팔라듐 등을 섞습니다. 인레이는 금 함량이 85% 이상으로 높지만, 크라운은 40~70% 수준입니다. 그래서 같은 무게라도 가격이 2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내가 가진 치금이 어떤 종류인지 모르겠다면? 치과에 전화해서 "예전에 치료받은 금니가 인레이인지 크라운인지 알고 싶다"고 물어보세요. 진료 기록에 남아 있어서 바로 알려줍니다.


치아가 붙어 있어도 매입 가능한가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치금 전문 업체는 치아가 붙어 있어도 그대로 받아줍니다. 분석 장비로 금 함량만 측정하면 되니까요. 굳이 치아를 떼어낼 필요 없습니다. 단, 일부 업체는 "치아 포함 시 중량에서 10% 감액"이라는 정책을 가진 곳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세요. 대형 업체는 대부분 치아 포함 상태 그대로 정확한 금 함량만 측정해서 값을 쳐줍니다.


우체국 안심소포로 안전하게 보내는 5단계 절차

택배로 금을 보낼 때 가장 걱정되는 게 '분실'과 '바가지'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발송 전 무게를 재는 영상을 찍어두고, 우체국 안심소포(보험)를 들어야 합니다. 수수료 1,000원으로 수백만 원을 지킬 수 있습니다.


Step 1: 집에서 전자저울로 무게 측정 및 영상 촬영


주방용 전자저울(0.1g 단위)로 금의 무게를 잽니다. 이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세요. 저울 영점 확인 → 금 올리기 → 무게 표시되는 화면 클로즈업 순서로 찍습니다. 날짜와 시간이 찍히도록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 앱을 사용하세요. 이 영상이 나중에 분쟁 시 핵심 증거입니다.


Step 2: 이중 포장 (뽁뽁이 + 두꺼운 봉투)


금을 뽁뽁이(에어캡)로 3~4겹 감싸서 흔들리지 않게 고정합니다. 작은 금니 하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뽁뽁이로 감싼 뒤 두꺼운 종이봉투나 에어캡 봉투에 넣고 테이프로 밀봉합니다. 이걸 다시 택배 박스에 넣습니다. 박스 안에서 물건이 흔들리면 분실 위험이 있으니 신문지나 완충재로 빈 공간을 채워줍니다.


Step 3: 우체국 방문하여 안심소포 접수 (보험 필수)


편의점 택배가 아니라 우체국에 직접 가야 합니다. 우체국 창구에서 "안심소포로 보내고 싶은데, 보험 들어야 해요"라고 하세요. 물건 가액을 신고하면 그에 따라 보험료가 책정됩니다. 예를 들어 금 100만 원어치라면 보험료 약 1,000~2,000원입니다. 최대 500만 원까지 배상 보험이 가능합니다.


배송비는 보통 업체가 부담합니다. 업체 측에서 "착불로 보내세요"라고 안내합니다. 착불 선택 후 송장 번호를 받아서 업체에 문자나 카톡으로 알려주면 됩니다. 일부 업체는 선불(내가 먼저 배송비 냄)을 요구하는데, 이 경우 나중에 입금액에서 배송비를 더해서 줍니다.


Step 4: 송장 번호와 측정 영상을 업체에 전송


우체국에서 받은 송장 번호를 업체 담당자에게 문자나 카톡으로 알려줍니다. "오늘 00시에 안심소포로 발송했습니다. 송장번호: 1234-5678-9012"라고 보내세요. 동시에 Step 1에서 찍은 무게 측정 영상도 전송합니다. "혹시 분쟁 생길까 봐 미리 찍어뒀어요"라고 하면 업체 입장에서도 "이 손님은 아는 사람이구나" 하고 함부로 못 합니다.


Step 5: 물건 도착 후 즉시 입금 확인


우체국 소포는 보통 익일 도착합니다. 서울에서 서울이면 당일 도착도 가능합니다. 업체가 물건을 받으면 분석 후 최종 매입가를 문자나 카톡으로 알려줍니다. "순금 5g, 최종 매입가 98만 원입니다. 입금 진행할까요?" 이런 식입니다. 동의하면 1시간 안에 입금됩니다. 만약 "생각보다 너무 낮아서 다시 돌려받고 싶어요"라고 하면? 정상적인 업체는 반송비(본인 부담)만 내면 돌려줍니다.


단계 절차 소요 시간 주의사항
1단계 무게 측정 및 영상 촬영 5분 날짜·시간 표시 필수
2단계 이중 포장 (뽁뽁이+박스) 10분 흔들림 방지 완충재 채우기
3단계 우체국 안심소포 접수 10분 보험 최대 500만원 가입
4단계 송장번호·영상 전송 5분 업체에 증거 자료 사전 공유
5단계 입금 확인 물건 도착 후 1시간~1일 불만족 시 반송 가능 (반송비 본인 부담)

택배로 금을 보냈는데 업체가 딴소리하면 어떡하죠?

발송 전 중량 측정 영상과 택배 운송장 사진이 핵심 증거입니다. 이를 근거로 한국소비자원에 구제 신청을 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실제 대응 절차는 이렇습니다.


1차: 업체에 증거 자료 제출 및 시정 요구


"제가 보낸 금은 5g인데 3g이라고 하시네요. 발송 전 찍은 영상 보내드릴게요"라고 하면 대부분 태도가 바뀝니다. 정상적인 업체라면 "죄송합니다. 재측정하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사기 업체라면 "영상은 조작 가능하다"며 우깁니다. 이 경우 2차로 넘어갑니다.


2차: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상담센터(1372) 신고


전화로 상황을 설명하고 피해 구제를 신청합니다. 증거 자료(영상, 송장, 업체와의 대화 내용)를 제출하면 소비자원이 업체에 시정 권고를 합니다. 업체가 한국소비자원 권고를 무시하면 불량 업체로 등재되고 영업에 타격이 가므로 대부분 순응합니다.


3차: 경찰 신고 (사기죄 고소)


소비자원 중재도 안 먹히면 경찰에 사기죄로 고소합니다. 증거 영상이 있으면 입증이 가능합니다. 다만 금액이 50만 원 미만이면 경찰이 소극적일 수 있으니, 내용증명 발송 후 민사소송도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로 한 30대 직장인이 돌반지 7돈을 택배로 보냈는데 업체가 "5돈밖에 안 들어 있었다"며 200만 원만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발송 전 찍은 영상을 보냈더니 "착오가 있었다"며 즉시 추가 입금했습니다. 영상이 없었다면 60만 원을 손해 볼 뻔했습니다.


우체국 택배 vs 편의점 택배, 보안성 비교는?

금같이 고가 물품은 반드시 우체국 안심소포를 이용해야 합니다. 편의점 택배(CU, GS25 등)는 배상 한도가 낮고 보험 가입도 까다롭습니다.


구분 우체국 안심소포 편의점 택배 (CU, GS25) 일반 택배사 (CJ대한통운 등)
배상 한도 최대 500만 원 50만 원 내외 50~100만 원
보험 가입 창구에서 간편 가입 별도 가입 어려움 별도 신청 필요
분실률 0.001% 이하 (정부 운영) 0.01~0.02% 0.01~0.03%
고가 물품 접수 가능 (신고 필수) 제한적 (기피) 가능하나 보험 필수
추적 시스템 우수 (실시간 GPS) 보통 우수

편의점 택배는 편리하지만 고가 물품에는 부적합합니다. 배상 한도가 50만 원 수준이라 100만 원짜리 금을 보냈다가 분실되면 50만 원만 배상받습니다. 우체국 안심소포는 최대 500만 원까지 배상되고, 정부가 운영해서 신뢰도가 높습니다. 보험료도 저렴합니다. 100만 원 물건에 보험료 1,000원이면 0.1%입니다.


큐빅 빠진 귀걸이, 끊어진 목걸이도 팔 수 있나요?

100% 가능합니다. 망가진 귀금속은 '고금(Scrap Gold)'으로 분류되어 순수 금의 무게만 인정받습니다. 큐빅이 빠졌든, 체인이 끊어졌든, 디자인이 유행 지났든 상관없습니다. 오직 금의 무게와 함량만 봅니다.


오히려 망가진 금이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멀쩡한 금은 "아직 쓸 만한데 팔기 아깝다"며 망설이지만, 망가진 금은 "어차피 못 쓰니까 팔자" 하고 결정이 빠릅니다. 서랍 속에 큐빅 빠진 반지, 끊어진 목걸이, 짝 잃은 귀걸이 하나씩 모아두신 분들 많습니다. 이것들을 다 모으면 5~10g은 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순금 5g면 약 100만 원입니다.


치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치아가 붙어 있든, 깨져 있든, 오래됐든 상관없습니다. 금 함량만 측정해서 값을 매깁니다. 심지어 녹슨 금도 괜찮습니다. 금은 녹슬지 않지만 합금 부분(은, 구리)이 산화되어 검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정제하면 순금을 추출할 수 있어서 정상 매입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P 10

Q1. 배송비는 누가 내나요? 대부분 업체가 착불(업체 부담)로 받습니다. 일부는 선불(본인 부담) 후 입금액에 배송비를 더해서 줍니다.


Q2. 신분증 사본은 어떻게 보내나요? 스마트폰으로 신분증을 촬영해서 카톡이나 이메일로 전송하면 됩니다. 주민번호 뒷자리는 가려도 됩니다.


Q3. 물건 도착 후 가격 협상 가능한가요? 안 됩니다. 업체가 제시한 가격이 마음에 안 들면 반송만 가능합니다. 협상은 발송 전에 해야 합니다.


Q4. 택배 분실되면 어떡하나요? 우체국 안심소포에 보험이 들어 있으면 신고 가액만큼 배상받습니다. 보험 없으면 택배사가 최대 50만 원만 배상합니다.


Q5. 해외에서 산 금도 팔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순도 분석 후 함량에 맞게 매입합니다. 해외 각인은 국내에서 인정 안 되니 재감정 필수입니다.


Q6. 여러 종류를 한 번에 보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순금 반지 + 18K 목걸이 + 치금을 한 박스에 담아 보내면 각각 분석 후 합산해서 입금해줍니다.


Q7. 금 파는 데 세금 내야 하나요? 개인이 금을 파는 건 양도소득세 대상이 아닙니다. 세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Q8. 미성년자도 택배 매입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만 19세 이상 성인만 가능하고, 신분증 확인이 필수입니다.


Q9. 입금 계좌는 본인 명의여야 하나요? 네, 신분증과 계좌 명의가 일치해야 합니다. 타인 명의 계좌로는 입금이 안 됩니다.


Q10. 분석료나 수수료는 얼마나 떼나요? 대형 업체는 분석료가 없습니다. 시세 대비 1~3% 정도 마진만 남기고 매입합니다. "분석료 별도"라고 하는 곳은 피하세요.


마지막 조언: 서랍 속 금니 하나가 치킨 5마리 값입니다

치과에서 받아온 금니를 "이거 얼마나 된다고" 하며 서랍에 넣어둔 지 몇 년입니까? 금니 2g이면 18만 원입니다. 치킨 5마리 값입니다. 끊어진 목걸이, 큐빅 빠진 반지, 짝 잃은 귀걸이까지 다 모으면 더 큽니다. 귀찮음 뒤에 숨겨진 금전적 가치를 일깨워드립니다.


택배 매입은 편리하지만 안전성이 최우선입니다. 우체국 안심소포로 보험 들고, 발송 전 무게 측정 영상 찍어두면 분쟁 걱정이 없습니다. 업체 선정 시 홈페이지 시세 공개 여부, 사업자등록 확인, 온라인 후기 100개 이상 이 세 가지만 체크하세요. 동네 금은방은 치금 분석 장비가 없어서 눈대중으로 싸게 부릅니다. 치금 전문 업체를 이용해야 제값 받습니다.


망가진 귀금속도 버리지 마세요. 큐빅 빠졌든 끊어졌든 금은 금입니다. 고금(Scrap Gold)으로 100%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서랍 속 보물 찾기, 오늘 당장 시작하세요.


공식 참고 링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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