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온누리상품권 골목형 상점가 확대 사용처와 제외 업종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가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형 도매시장 내 소매구역과 식당가가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서, 기존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던 장소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가맹점 등록 기준이 변경되어 일부 업종은 제외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할인 혜택을 놓치지 않기 위해 궁금해하는데, 전통시장통통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가맹점 정보를 조회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아래 안내 정보와 가이드를 참고하여 정확한 사용처와 제외 업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분 순삭】 핵심요약 Top 5
  1. ① 2026년 6월 17일 가맹점 등록 기준 변경: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에 따라 연매출 30억 원 초과 점포와 보건업·세무 서비스업 등이 신규 제외 업종으로 추가되었어요.
  2. ② 골목형 상점가 확대: 노량진수산시장 1층 소매구역·2층 식당가, 세종시 25개 구역 등 전국 12곳이 신규 지정되면서 사용처가 늘었지요.
  3. ③ 보습학원·태권도장·치과·한의원 사용 불가: 서비스업종으로 분류되어 온누리상품권 결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학원비나 병원비로는 쓸 수 없어요.
  4. ④ 기존 가맹점 갱신 신청 필수: 2026년 7월 19일까지 중기부 홈페이지에서 갱신을 완료하지 않으면 가맹점 자격이 상실될 수 있어요.
  5. ⑤ 전통시장통통 앱 필수 확인: 방문 전 앱에서 사업자번호로 가맹점 등록 여부와 '골목형 상점가' 필터를 꼭 조회하세요.

👉 중소벤처기업부 온누리상품권 공식 정책 및 사용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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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온누리상품권 골목형 상점가 사용처는 어떻게 확대되었나요?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2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어요. 특히 노량진수산시장은 1층 소매구역과 2층 식당가 전체가 골목형 상점가로 편입되면서, 이곳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게 되었지요. 세종시도 지난해 25개 구역을 추가 지정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다만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구역 안에 있는 모든 점포가 자동으로 가맹점이 되는 건 아니에요. 개별 사업자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고, 연매출 30억 원을 넘거나 제외 업종에 해당하면 등록 자체가 불가능해요.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구역과 사용 가능 매장은 어디인가요?

2026년 상반기 신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대표적인 곳은 다음과 같아요. 서울 노량진수산시장(1층 수산물 소매구역, 2층 식당가), 세종시 조치원읍 상점가, 부산 국제시장 일부 구역 등이 포함됐어요. 이들 구역 내에서도 실제 온누리상품권을 받는 매장은 가맹점 등록을 완료한 곳만 가능해요. 등록 여부는 전통시장통통 앱에서 '골목형 상점가' 필터를 켜고 해당 점포의 사업자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식당가의 경우 프랜차이즈 브랜드 직영점은 연매출 30억 원을 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필요해요.

구분 신규 지정 구역 예시 가맹점 등록 가능 여부
노량진수산시장 1층 수산물 소매점, 건어물 가게 가능 (영세 소상공인에 한함)
노량진수산시장 2층 식당가 (일반음식점) 가능 (단, 프랜차이즈 본사 직영점은 연매출 30억 초과 시 불가)
세종시 조치원읍 소매점, 개인서비스업 업종별 제외 기준 확인 필수

전통시장통통 앱으로 가맹점 조회하는 방법은?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전통시장통통 앱을 이용하는 거예요. 앱을 실행한 후 '가맹점 조회' 메뉴로 들어가 사업자번호 또는 상호명을 입력하면 지류·디지털 취급 여부가 한눈에 보여요. 2025년 3월 1일부터 카드형과 모바일형이 통합된 디지털온누리 앱도 출시되었는데, 이 앱에서는 QR 결제 가능 여부도 함께 표시돼요. 앱에서 '골목형 상점가' 필터를 활성화하면 해당 구역 내 가맹점만 따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해요. 다만 앱 정보가 실시간 업데이트되므로, 방문 당일 다시 한번 조회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제한되는 업종은 무엇인가요?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6월 17일 고시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불가능한 업종을 명확히 했어요. 유흥주점, 귀금속·보석 판매업, 부동산 중개업, 보건업(치과·한의원 포함), 세무·회계 서비스업, 학원(보습학원·태권도장 등 체육시설 포함)이 대표적이에요. 이들 업종은 전통시장이나 골목형 상점가 안에 있더라도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없어요. 정책 취지는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있기 때문에, 고액 서비스업이나 전문직 종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거예요.

보습학원·태권도장·치과·한의원 결제 가능 여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두 사용 불가예요. 보습학원은 '교육서비스업'으로 분류되어 가맹 등록 대상에서 빠지고, 태권도장은 '스포츠·레크리에이션 관련 서비스업'에 해당해 제외돼요. 치과와 한의원도 '보건업'으로 동일하게 제외 대상이에요. 다만 일부 전통시장 내 한방약국이나 한약방은 한의원과 달리 '소매업'으로 분류될 수 있으니, 개별 사업자등록증상 업종 코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아래 표에서 주요 업종별 사용 가능 여부를 정리했어요.

업종 일반 전통시장 내 가맹점 골목형 상점가 내 가맹점 비고
보습학원 사용 불가 사용 불가 교육서비스업, 가맹 등록 불가
태권도장 사용 불가 사용 불가 스포츠 서비스업, 가맹 등록 불가
치과 사용 불가 사용 불가 보건업, 가맹 등록 불가
한의원 사용 불가 사용 불가 보건업, 가맹 등록 불가
일반음식점(식당) 사용 가능 사용 가능 연매출 30억 원 미만, 가맹 등록 완료 시
식품 소매점 사용 가능 사용 가능 영세 소상공인 조건 충족 시

연매출 30억 원 초과 점포는 왜 제외되나요?

온누리상품권은 본래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에요. 연매출 30억 원이 넘는 점포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고 자금 여력이 있다고 판단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어요. 실제로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 직영점이나 대형 마트 내 임대 매장은 이 기준에 걸려 가맹 등록이 거절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골목형 상점가 안에 있는 스타벅스나 교촌치킨 직영점은 연매출 30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아 온누리상품권을 받지 못해요. 반면 동일 브랜드의 개인 가맹점은 연매출이 30억 원 미만이라면 등록이 가능할 수 있어요. 다만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계약 조건에 따라 가맹점 등록 자체가 제한될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2026년 6월 가맹점 등록 기준 변경으로 달라진 점은?

2026년 6월 17일부터 시행된 개정안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연매출 30억 원 초과 점포의 가맹 등록을 원천 차단한 점. 둘째, 보건업·세무 서비스업 등 서비스업종을 등록 제한 업종에 추가한 점이에요. 이로 인해 기존에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던 곳 중에서도 새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갱신을 받지 못할 수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존 가맹점에게 7월 19일까지 갱신 신청을 받고, 미신청 시 자격을 상실시키겠다고 밝혔어요.

기존 가맹점 갱신 신청 방법과 기한은?

갱신 대상은 2026년 6월 17일 이전에 등록된 모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에요. 신청 기한은 2026년 7월 19일까지이며,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홈페이지(mss.go.kr)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해요. 오프라인 방문 접수는 받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갱신 시 사업자등록증, 매출 증빙 서류(부가세 과세표준증명원 등)를 제출해야 하고, 연매출 30억 원 초과 여부와 제외 업종 해당 여부를 심사받아요. 만약 갱신에 실패하면 해당 점포는 더 이상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없고, 이미 발급된 상품권의 사용도 중단돼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갱신 여부를 전통시장통통 앱으로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게 안전해요.

⚠️ 갱신 신청 시 가장 많이 놓치는 서류 실수

사업자등록증상 업종 코드가 '보건업(86101~86103)'이나 '교육서비스업(85100~85103)'으로 분류되어 있으면, 매출액과 관계없이 갱신이 거절돼요. 또 부가세 과세표준증명원에서 연매출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점포는 자동 탈락이에요. 만약 갱신이 거절되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데, 중기부 홈페이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관리' 메뉴에서 7월 19일까지 소명 자료를 첨부해 제출해야 해요. 소명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가맹점 자격이 완전히 상실되므로, 사전에 정확한 업종 코드와 매출액을 확인하는 게 필수예요.

디지털온누리 앱 통합 이후 달라진 점은?

2025년 3월 1일부터 카드형과 모바일형이 통합된 디지털온누리 앱이 정식 출시됐어요. 이 앱 하나로 기존의 카드 결제와 QR 결제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되었지요. 사용자는 앱에서 충전한 금액을 QR 코드로 제시하거나, 등록된 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어요. 특히 QR 결제는 가맹점이 별도의 카드 단말기를 보유하지 않아도 돼서 영세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다만 디지털온누리 앱의 가맹점 조회 기능은 전통시장통통 앱보다 업데이트가 느릴 수 있으니, 두 앱을 모두 활용하는 걸 추천해요. 또한 앱에서 '골목형 상점가' 필터를 제공하지만, 아직 모든 신규 지정 구역이 반영되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래 3가지 질문은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예외 기준과 반려 조건이에요. 실제로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골목형 상점가 내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가능하지 않아요.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이라도 개인 가맹점이라면 연매출 30억 원 미만일 경우 등록이 가능할 수 있어요. 하지만 본사 직영점이나 연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등록 자체가 불가능해요. 예를 들어 골목형 상점가 안에 있는 이마트24 편의점은 본사 직영점일 가능성이 높아 온누리상품권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개인 운영의 동네 슈퍼는 등록만 되어 있다면 사용할 수 있어요. 방문 전에 전통시장통통 앱으로 해당 점포의 사업자번호를 조회해 보세요.

온누리상품권을 학원비나 병원비로 쓸 수 있는 예외는 없나요?

현행 기준으로는 예외가 전혀 없어요. 보습학원, 태권도장, 치과, 한의원 모두 서비스업종으로 분류되어 가맹 등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책 취지가 영세 소상공인(식품·소매·음식점 등) 지원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전문 서비스업이나 고액 결제 업종은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다만 일부 전통시장 내 한약방이 '소매업'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사용 가능할 수 있지만, 이는 매우 드문 사례예요. 학원비나 병원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면 환급은 어떻게 받나요?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상품권이 있다면, 구매처(은행, 우체국, 디지털온누리 앱 등)에서 미사용 잔액을 환급받을 수 있어요. 단,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한 상품권(예: 5% 할인 구매)의 경우 환급 시 할인 혜택은 소멸되고 구매 금액만 돌려받게 돼요. 예를 들어 10만 원 권을 9만 5천 원에 샀다면, 환급액은 9만 5천 원이에요. 또한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권은 환급이 불가능하니, 사용하지 못할 것 같으면 유효기간 내에 환급을 신청하는 게 좋아요. 환급 신청은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나 구매처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어요.

공식 정보 출처 및 참고 문헌

본 콘텐츠는 아래 공식 기관의 발표 자료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 mss.go.kr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기준 고시, 2026.06.17)
  • 전통시장통통 앱 공식 안내 – 전통시장통통 (play.google.com 또는 App Store)
  • 디지털온누리 앱 공식 페이지 –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
  • 세종특별자치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현황 – 세종시청 공고 (2026.02.12)
  • 노량진수산시장 골목형상점가 지정 – 해양수산부·중기부 공동 보도자료 (2026.08.04)
  • 연합뉴스 기사 – "안 쓰면 나만 손해" 온누리상품권, 일상 소비 화폐 자리 잡아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