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영수증, 지갑 속에 묵혀두고 계신가요? 팩스기 찾으러 편의점 갈 필요 없습니다. 퇴근길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1분 만에 병원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앱에서 어떤 메뉴를 눌러야 하는지 몰라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삼성생명 보험금청구는 모니모 앱 하나면 끝납니다. 예전처럼 설계사에게 전화하거나 서류를 팩스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병원에서 받은 영수증을 사진 찍어서 앱에 업로드하면 빠르면 1~2일 안에 계좌로 입금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카드 전표를 영수증으로 착각해서 청구가 반려됩니다. "진료비 영수증"과 "카드 전표"는 완전히 다릅니다. 또한 진료비세부내역서가 필요한 경우와 필요 없는 경우를 구분하지 못해 병원을 다시 방문하는 일도 많습니다.
지금부터 삼성생명 모니모 앱으로 보험금청구하는 방법을 스크린샷처럼 설명해드립니다. 앱 다운로드부터 서류 업로드, 지급 확인까지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병원 나오기 전에 꼭 챙겨야 할 서류, 약국 영수증까지 청구하는 짠테크 팁, 청구 한도와 소멸시효까지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2025년 보험금 청구는 모니모 앱이 필수인 이유
지점 방문이나 팩스는 이제 과거입니다. 2025년 현재 삼성생명 보험금청구의 80% 이상이 모바일 앱으로 이뤄집니다.
왜 앱으로 청구해야 하나
가장 빠릅니다. 팩스나 우편은 도착까지 1~2일 걸리고, 지점 방문은 대기 시간이 깁니다. 모니모 앱은 제출 즉시 접수되어 심사가 시작됩니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습니다. 병원에서 바로 청구할 수도 있고, 집에서 쉬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주말이나 밤 11시에도 가능합니다. 365일 24시간 언제든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서류 분실 위험이 없습니다. 종이 서류는 잃어버리기 쉽지만, 앱에 업로드한 사진은 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완료, 심사 중, 지급 완료 각 단계마다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옵니다. 팩스는 잘 접수됐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니모 앱이란
삼성생명이 만든 통합 금융 앱입니다. 보험금청구뿐 아니라 보험 계약 조회, 보험료 납입, 대출 신청까지 모든 금융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도 같이 연결됩니다. 삼성금융 계열사를 하나의 앱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험금청구는 그중 가장 자주 쓰는 기능입니다.
모니머니라는 포인트도 쌓입니다. 앱 접속, 보험금청구, 계약 조회 같은 활동을 하면 젤리가 쌓이고, 이걸 모니머니로 교환해서 커피 쿠폰이나 기프티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소액 청구는 간편해졌다
100만 원 이하 소액 청구는 서류가 간소화됐습니다. 진료비 영수증과 약제비 영수증만 있으면 됩니다. 진단서나 진료확인서 같은 추가 서류가 필요 없습니다.
10만 원 이하는 더욱 간단합니다. 영수증만 있으면 끝입니다. 진료비세부내역서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 한 장 찍어 올리면 1~2일 안에 입금됩니다.
예전에는 소액이든 거액이든 똑같이 복잡한 서류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어 훨씬 편해졌습니다.
| 비교 항목 | 모니모 앱 | 팩스/우편 | 지점 방문 |
|---|---|---|---|
| 접수 시간 | 즉시 | 1~2일 | 영업시간만 |
| 대기 시간 | 없음 | 없음 | 10~30분 |
| 진행 확인 | 실시간 카톡 알림 | 불가 | 직접 문의 |
| 서류 보관 | 자동 저장 | 분실 위험 | 분실 위험 |
| 이용 가능 시간 | 24시간 | 영업시간만 | 영업시간만 |
| 편의성 | 최고 | 보통 | 낮음 |
병원 나오기 전 꼭 챙겨야 할 필수 서류 2가지
보험금청구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서류입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진료비 영수증 vs 카드 전표 차이
진료비 영수증은 병원에서 발급하는 A4 크기 종이입니다. 상단에 병원 이름과 로고가 있고, 환자 이름, 진료 날짜, 진료 항목, 금액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급여와 비급여가 구분되어 표시됩니다. 건강보험 적용 항목은 급여, 적용 안 되는 항목은 비급여입니다. 본인 부담금이 얼마인지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카드 전표는 카드 결제 후 받는 작은 영수증입니다. 여기에는 병원 이름과 금액만 나옵니다. 어떤 진료를 받았는지, 환자가 누구인지 전혀 없습니다.
절대 카드 전표로 청구하면 안 되는 이유
보험사는 진료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질병으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알아야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카드 전표에는 이런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카드 전표로 청구하면 100% 반려됩니다. "진료비 영수증을 제출해주세요"라는 안내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시 병원에 가서 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병원 수납대에서 결제하면 자동으로 진료비 영수증을 줍니다. 카드 전표와 함께 A4 용지를 줍니다. 그 A4 용지가 진료비 영수증입니다. 반드시 챙기세요.
진료비세부내역서는 언제 필요한가
비급여 항목이 있을 때 필요합니다. 비급여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본인이 전액 부담하는 항목입니다. 주사, 검사, 특수 치료가 여기 해당됩니다.
진료비 영수증에 비급여 금액이 표시되어 있으면 진료비세부내역서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비급여 항목이 정확히 무엇인지 증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급여가 없다면 진료비세부내역서는 필요 없습니다. 순수하게 건강보험 적용 항목만 있다면 진료비 영수증만 있으면 됩니다.
진료비세부내역서는 병원 원무과에 요청하면 발급해줍니다. "실비보험 청구용으로 진료비세부내역서 주세요"라고 말하면 바로 이해합니다. 최초 1회는 무료, 이후에는 1,000원 정도 비용이 듭니다.
약국 영수증도 잊지 마세요
병원 진료 후 약국에서 약을 받으면 약제비가 나옵니다. 이것도 실비보험 청구 대상입니다. 약국 영수증을 반드시 챙기세요.
약국 영수증은 약봉투에 붙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봉투를 버리기 전에 영수증을 떼어내세요. 요즘은 약국에서 자동으로 영수증을 따로 줍니다.
카드 결제 영수증이 아니라 "약제비계산서" 또는 "약제비 영수증"이라고 적힌 용지가 필요합니다. 약국 이름, 환자 이름, 약 이름, 금액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병원비와 약국비를 합쳐서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 영수증과 약국 영수증을 각각 사진 찍어서 같이 업로드하면 됩니다.
| 서류 종류 | 발급처 | 필수 여부 | 비고 |
|---|---|---|---|
| 진료비 영수증 | 병원 원무과 | 필수 | A4 용지, 진료 내용 기재 |
| 카드 전표 | 카드 결제 시 | 불가 | 진료 내용 없음 |
| 진료비세부내역서 | 병원 원무과 | 조건부 | 비급여 있을 때만 |
| 약제비 영수증 | 약국 | 권장 | 약봉투에 첨부 |
| 통장 사본 | 은행 | 첫 청구 시 | 계좌번호 확인용 |
모니모 앱 다운로드부터 보험금청구까지 5단계 완벽 가이드
이제 실전입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따라 해보세요.
1단계 모니모 앱 설치 및 회원가입
구글 플레이스토어 (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 (아이폰)에서 "모니모"를 검색합니다. 삼성생명 로고가 있는 파란색 앱이 모니모입니다.
설치를 누르고 기다립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처음 실행하면 회원가입 화면이 나옵니다.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번호를 받아 입력합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가입 완료입니다.
이미 삼성생명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자동으로 계약 정보가 연결됩니다. 별도로 계약 번호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2단계 보험금청구 메뉴 찾기
앱 메인 화면 하단을 보면 5개 메뉴가 있습니다. 홈, 혜택, 자산, 더보기, 마이입니다. 여기서 "마이"를 누릅니다.
마이 화면 상단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같은 탭이 보입니다. "생명" 또는 "삼성생명"을 선택합니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여러 아이콘이 나옵니다. "보험금청구" 아이콘을 찾아 누릅니다. 파란색 돋보기 모양 또는 서류 모양 아이콘입니다.
3단계 청구 정보 입력
"보험금 청구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병원 방문 여부를 묻습니다. 병원에 갔다 왔으면 "예"를 선택합니다.
청구 사유를 선택합니다. 질병, 상해, 암, 수술 등 여러 항목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받은 내용에 맞게 선택하세요. 일반 감기나 몸살은 "질병 통원"입니다.
진료 날짜를 입력합니다. 달력에서 병원 간 날짜를 선택하면 됩니다.
병원 이름을 입력합니다. 자동 완성 기능이 있어서 몇 글자만 입력하면 병원 목록이 뜹니다. 정확한 병원을 선택하세요.
4단계 서류 사진 촬영 및 업로드
서류 업로드 화면이 나옵니다. "진료비 영수증 업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카메라가 실행됩니다. 진료비 영수증을 바닥이나 책상에 펼쳐 놓고 사진을 찍습니다. 영수증 전체가 화면에 들어오도록 찍어야 합니다.
잘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상단 병원 이름과 하단 금액 부분이 잘리면 안 됩니다. 흔들리지 않게 또렷하게 찍어야 합니다.
사진이 마음에 들면 "확인" 또는 "사용"을 누릅니다. 다시 찍고 싶으면 "재촬영"을 누릅니다.
진료비세부내역서가 있으면 같은 방식으로 업로드합니다. 약제비 영수증도 마찬가지입니다.
5단계 계좌 정보 입력 및 제출
보험금을 받을 계좌를 입력합니다. 은행을 선택하고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처음 청구하는 경우 통장 사본도 업로드해야 합니다. 통장 앞면 사진을 찍어 올리면 됩니다. 인터넷뱅킹 계좌번호 조회 화면 캡처도 인정됩니다.
모든 정보를 입력했으면 하단 "제출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제출 완료 화면이 뜹니다.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접수 번호가 표시됩니다. 이 번호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해두면 나중에 문의할 때 편합니다.
| 단계 | 작업 | 소요 시간 | 주의사항 |
|---|---|---|---|
| 1단계 | 앱 설치 및 가입 | 3분 | 휴대폰 인증 필요 |
| 2단계 | 보험금청구 메뉴 찾기 | 30초 | 마이 > 생명 > 보험금청구 |
| 3단계 | 청구 정보 입력 | 1분 | 진료 날짜, 병원 이름 정확히 |
| 4단계 | 서류 업로드 | 2분 | 영수증 전체 촬영, 흔들림 주의 |
| 5단계 | 계좌 입력 및 제출 | 1분 | 첫 청구 시 통장 사본 필요 |
| 총 소요 시간 | 약 7분 | - | 서류 준비되어 있으면 더 빠름 |
100만 원 이하 소액 청구 한도 및 주의사항
모니모 앱으로 청구할 수 있는 금액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앱 청구 가능 금액
100만 원 이하 통원 치료비가 앱 청구 대상입니다. 병원 한 번 다녀온 비용이 100만 원을 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의 일반 진료는 앱으로 해결됩니다.
10만 원 이하는 더욱 간단합니다. 진료비 영수증만 있으면 됩니다. 진료비세부내역서, 진단서, 처방전 같은 추가 서류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는 조건부입니다. 비급여가 있으면 진료비세부내역서가 필요하고, 없으면 영수증만 있으면 됩니다.
100만 원 초과는 어떻게 하나
앱으로는 청구할 수 없습니다. 콜센터(1588-3114)로 전화하거나 지점을 방문해야 합니다.
입원이나 수술은 금액이 크기 때문에 대부분 100만 원을 넘습니다. 이런 경우는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수술확인서 같은 추가 서류가 많이 필요합니다.
설계사가 있다면 설계사에게 연락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서류를 알아서 챙겨서 대신 청구해줍니다.
중복 청구는 안 된다
같은 진료 건을 여러 번 청구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앱으로 한 번 청구하고, 또 팩스로 청구하면 중복입니다.
실수로 중복 청구하면 심사 과정에서 걸러집니다. 나중에 청구한 건은 자동으로 반려됩니다.
영수증 원본은 보관하세요
사진을 찍어 업로드했어도 영수증 원본은 버리지 마세요. 심사 과정에서 원본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세무 신고 시 의료비 공제를 받으려면 영수증 원본이 필요합니다. 보험금청구와 세무 공제는 별개입니다. 둘 다 받을 수 있으니 영수증은 최소 5년간 보관하세요.
청구 소멸시효는 3년
보험금청구권은 3년간 유효합니다. 치료를 받은 날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3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어 한 푼도 못 받습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청구해야지"하고 미루다가 3년이 지나면 끝입니다. 병원 다녀온 즉시 청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과거 치료 건도 3년 이내면 청구 가능합니다. 2년 전에 병원 갔던 영수증이 남아있다면 지금이라도 청구하세요.
| 청구 금액 | 앱 청구 가능 | 필수 서류 | 추가 서류 |
|---|---|---|---|
| 10만 원 이하 | 가능 | 진료비 영수증 | 없음 |
| 10만~100만 원 | 가능 | 진료비 영수증 | 비급여 시 세부내역서 |
| 100만 원 초과 | 불가 | 콜센터/지점 | 진단서 등 다수 |
| 입원/수술 | 불가 | 콜센터/지점 | 입퇴원확인서, 수술확인서 등 |
| 청구 소멸시효 | 3년 | 치료일 기준 | 기간 경과 시 청구권 소멸 |
접수 완료 후 진행 상황 조회 및 예상 지급일
청구를 제출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언제 입금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모니모 앱으로 청구하면 카카오톡으로 자동 알림이 옵니다. 삼성생명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서 메시지가 옵니다.
접수 완료 알림이 가장 먼저 옵니다. "보험금청구가 정상 접수되었습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접수 번호가 나옵니다.
서류 심사 중일 때도 알림이 옵니다. "현재 서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같은 메시지입니다.
추가 서류가 필요하면 알림으로 안내합니다. "진료비세부내역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제출 방법을 알려줍니다.
지급 완료되면 최종 알림이 옵니다. "보험금 OO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계좌로 입금됩니다.
앱에서 직접 조회하기
카카오톡 알림을 놓쳤거나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으면 앱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모니모 앱 실행 후 마이 > 생명 > 보험금청구 메뉴로 들어갑니다.
하단에 "청구 내역 조회" 메뉴가 있습니다. 누르면 지금까지 청구한 모든 내역이 리스트로 나옵니다.
각 청구 건을 누르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접수일, 청구 금액, 현재 진행 단계, 예상 지급일이 표시됩니다.
예상 지급일은 얼마나 걸리나
서류에 문제가 없으면 빠르면 1~2일 안에 입금됩니다. 영업일 기준이므로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입니다.
복잡한 케이스는 3~5일 걸릴 수 있습니다. 추가 서류를 요청하거나 병원에 직접 확인하는 경우입니다.
입원이나 수술 같은 큰 금액은 1주일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정밀 심사를 거치기 때문입니다.
청구가 반려되면
서류가 부족하거나 청구 대상이 아니면 반려됩니다. 카카오톡으로 반려 사유를 안내합니다.
"카드 전표로 제출하셔서 처리할 수 없습니다. 진료비 영수증을 제출해주세요" 같은 메시지가 옵니다.
부족한 서류를 다시 제출하면 됩니다. 앱에서 추가 서류 업로드 메뉴를 통해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반려 후 재제출하면 심사가 다시 시작됩니다. 1~2일 후에 결과가 나옵니다.
지급 금액이 청구 금액보다 적을 때
본인부담금이 있습니다. 실비보험은 100% 다 돌려받는 게 아닙니다. 통원은 1만 원 또는 2만 원의 본인부담금이 있고, 나머지 금액의 80~90%를 보상합니다.
예를 들어 병원비 5만 원을 냈다면, 본인부담금 1만 원을 제외한 4만 원의 80%인 3만 2천 원을 받습니다.
비급여 중 일부 항목은 보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용 목적 치료, 한약, 예방 접종은 실비 대상이 아닙니다.
지급 내역서를 확인하면 정확한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어떤 항목이 얼마씩 보상됐는지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진행 단계 | 소요 시간 | 알림 방법 | 조치 사항 |
|---|---|---|---|
| 접수 완료 | 즉시 | 카카오톡 알림 | 접수 번호 확인 |
| 서류 심사 | 1~2일 | 카카오톡 알림 | 대기 |
| 추가 서류 요청 | 즉시 | 카카오톡 알림 | 서류 재제출 |
| 반려 | 즉시 | 카카오톡 알림 | 사유 확인 후 재청구 |
| 지급 완료 | 1~5일 | 카카오톡 알림 + 입금 | 통장 확인 |
| 복잡한 케이스 | 5~7일 | 카카오톡 알림 | 심사 기간 대기 |
보험금청구 성공률 높이는 실전 꿀팁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팁들을 정리했습니다.
병원 나오기 전 체크리스트
수납대에서 결제 후 반드시 확인하세요. "실비보험 청구할 거예요. 진료비 영수증 주세요"라고 말하면 바로 줍니다.
비급여 항목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있다면 진료비세부내역서도 같이 발급받으세요. 나중에 다시 오면 번거롭습니다.
약 처방이 있으면 약국도 들러야 합니다. 병원 영수증만 챙기고 약국 영수증을 안 챙기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사진 촬영 꿀팁
자연광이 좋습니다. 형광등 아래보다 창가에서 찍으면 선명합니다.
그림자가 지지 않게 주의하세요. 스마트폰 그림자가 영수증에 드리우면 일부가 안 보입니다.
영수증을 평평하게 펴세요. 구겨진 상태로 찍으면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전체가 화면에 들어가도록 찍으세요. 가장자리가 잘리면 안 됩니다. 약간 여유 있게 찍고 나중에 앱에서 자동으로 잘라줍니다.
흔들리지 않게 찍으세요. 손떨림 방지를 위해 책상에 팔꿈치를 대고 찍으면 좋습니다.
약국 영수증 놓치지 않기
약봉투에 영수증이 붙어 있습니다. 약 먹고 봉투 버릴 때 영수증까지 같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 받자마자 영수증을 떼어내세요. 지갑이나 파일에 병원 영수증과 함께 보관하세요.
약국 영수증도 카드 전표와 구분하세요. "약제비계산서" 또는 "약제비 영수증"이라고 적힌 용지가 필요합니다.
여러 병원 다녔을 때
한 번에 몰아서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병원 3곳, 약국 3곳을 다녔다면 영수증 6장을 모아서 한 번에 올리면 됩니다.
단 각 병원과 약국을 매칭해야 합니다. A병원 영수증과 A병원 처방 약국 영수증을 짝지어 업로드하세요.
가족 보험금청구도 가능
배우자나 자녀의 보험금도 대신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니모 앱에서 가족 계약을 연결하면 됩니다.
마이 > 생명 > 설정에서 "가족 계약 추가" 메뉴가 있습니다. 가족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연결됩니다.
가족 계약이 연결되면 보험금청구 시 청구 대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인 또는 자녀를 선택하고 청구하면 됩니다.
설계사 연락처 저장해두기
복잡한 케이스나 큰 금액 청구는 설계사에게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설계사 전화번호를 스마트폰에 저장해두세요.
모니모 앱에서도 설계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 > 생명 > 계약 조회에서 담당 설계사 이름과 번호가 나옵니다.
| 꿀팁 항목 | 구체적 방법 | 효과 |
|---|---|---|
| 병원 나오기 전 | 영수증+세부내역서 한 번에 발급 | 재방문 방지 |
| 사진 촬영 | 자연광, 평평하게, 전체 포함 | 반려율 감소 |
| 약국 영수증 | 약봉투에서 즉시 분리 보관 | 놓침 방지 |
| 몰아서 청구 | 한 달치 모아서 한 번에 | 시간 절약 |
| 가족 계약 연결 | 앱에서 가족 추가 | 대리 청구 가능 |
| 설계사 번호 저장 | 앱에서 확인 후 저장 | 빠른 문의 |
자주 묻는 질문 총정리
실제로 많이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Q: 영수증을 잃어버렸어요. 재발급 받을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병원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서 "실비보험 청구용 영수증 재발급 부탁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신분증과 진료 날짜를 알려주면 발급해줍니다. 재발급 수수료가 1,000원 정도 나올 수 있습니다.
Q: 한의원도 청구되나요?
A: 됩니다. 한의원 침, 뜸, 추나요법 같은 치료도 실비 대상입니다. 단 한약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 약관을 확인하세요.
Q: 치과는 어떻게 되나요?
A: 치과도 청구 가능합니다. 단 치아 스케일링, 임플란트, 교정은 보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충치 치료, 신경 치료, 발치는 대부분 보상됩니다.
Q: 검진 비용도 청구되나요?
A: 일반 건강검진은 안 됩니다. 실비보험은 질병이나 상해 치료에만 적용됩니다. 예방 목적 검진은 제외입니다. 단 증상이 있어서 검사한 경우는 보상됩니다.
Q: 영수증에 다른 사람 이름이 적혀 있어요.
A: 환자 본인 이름이 적힌 영수증만 청구 가능합니다. 가족이 대신 결제했어도 영수증은 환자 이름으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Q: 청구 후 마음이 바뀌었어요. 취소할 수 있나요?
A: 심사 진행 중이면 취소 가능합니다. 고객센터(1588-3114)로 전화해서 취소 요청하면 됩니다. 이미 지급 완료됐으면 취소는 안 되고 돌려줘야 합니다.
Q: 여러 보험사에 중복 가입했어요. 다 청구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실비보험을 2개 이상 가입했다면 각 보험사에 모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총 지급액이 실제 지출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비례 보상됩니다.
Q: 해외 병원 진료도 청구되나요?
A: 일부 가능합니다. 해외 여행 중 급작스런 질병이나 상해로 현지 병원을 다녔다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영수증을 한글로 번역해야 하고 추가 서류가 필요합니다.
Q: 보험 해지한 후에도 청구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보험이 유효한 기간 중에 발생한 치료라면 해지 후에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소멸시효 3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Q: 앱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A: 콜센터(1588-3114)로 전화하거나 팩스(02-772-6471)로 서류를 보내면 됩니다. 가까운 삼성생명 지점을 방문해도 됩니다.
| 질문 | 답변 | 비고 |
|---|---|---|
| 영수증 분실 | 병원에서 재발급 가능 | 수수료 약 1,000원 |
| 한의원 청구 | 가능 (한약 제외 가능성) | 약관 확인 필요 |
| 치과 청구 | 가능 (임플란트 등 제외) | 치료 목적만 |
| 건강검진 | 불가 | 증상 있는 검사는 가능 |
| 환자 외 이름 | 불가 | 환자 본인 이름 필수 |
| 청구 취소 | 심사 중이면 가능 | 고객센터 연락 |
| 중복 가입 | 모두 청구 가능 | 비례 보상 |
| 해외 진료 | 조건부 가능 | 번역 및 추가 서류 |
| 해지 후 청구 | 가능 | 유효 기간 중 치료 건 |
| 앱 오류 | 콜센터/팩스/방문 | 1588-3114 |
지금 바로 실천하는 체크리스트
말만 듣지 말고 바로 해보세요.
오늘 할 일
□ 모니모 앱 다운로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 □ 회원가입 및 로그인 □ 삼성생명 계약 연결 확인 □ 보험금청구 메뉴 위치 확인 (마이 > 생명 > 보험금청구) □ 가족 계약 추가 (배우자, 자녀 있다면)
병원 다녀온 직후
□ 진료비 영수증 받기 (카드 전표 X) □ 비급여 있으면 진료비세부내역서 함께 발급 □ 약 처방 있으면 약국 영수증도 챙기기 □ 영수증을 지갑이나 파일에 보관 □ 집에 도착하면 즉시 앱 실행
모니모 앱 청구 진행
□ 앱 실행 > 마이 > 생명 > 보험금청구 □ 보험금 청구하기 버튼 클릭 □ 진료 정보 입력 (날짜, 병원, 사유) □ 진료비 영수증 사진 촬영 (전체 포함, 선명하게) □ 진료비세부내역서 사진 촬영 (있는 경우) □ 약제비 영수증 사진 촬영 (있는 경우) □ 계좌 정보 입력 □ 제출하기 버튼 클릭 □ 접수 번호 스크린샷 저장
제출 후 확인
□ 카카오톡 알림 확인 □ 추가 서류 요청 있으면 즉시 제출 □ 1~2일 후 입금 확인 □ 지급 내역서 확인 (보상 내역 상세)
정기적으로 할 일
□ 영수증 정리 (월 1회) □ 청구하지 않은 영수증 확인 □ 3년 지난 영수증은 폐기 (소멸시효) □ 보험 약관 변경 사항 확인 (연 1회)
| 시기 | 작업 | 완료 |
|---|---|---|
| 오늘 | 앱 다운로드 및 설정 | □ |
| 병원 직후 | 영수증 3종 챙기기 | □ |
| 귀가 후 즉시 | 앱으로 청구 제출 | □ |
| 제출 후 1~2일 | 입금 확인 | □ |
| 월 1회 | 미청구 영수증 점검 | □ |
| 연 1회 | 약관 변경 확인 | □ |
삼성생명 보험금청구는 모니모 앱으로 1분이면 끝납니다. 병원에서 받은 진료비 영수증을 사진 찍어 올리면 빠르면 하루 만에 입금됩니다. 카드 전표가 아니라 병원 이름과 진료 내용이 적힌 A4 용지 영수증이 필요하고, 비급여가 있으면 진료비세부내역서도 함께 발급받아야 합니다. 약국 영수증도 놓치지 말고 약봉투에서 즉시 분리해서 보관하세요. 100만 원 이하 소액은 앱으로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고, 10만 원 이하는 영수증만 있으면 추가 서류 없이 처리됩니다. 보험금청구권은 치료일로부터 3년이 소멸시효이니 영수증 받자마자 바로 청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지금 바로 체크리스트 첫 번째 항목부터 시작해서 지갑 속에 묵혀둔 영수증으로 돈을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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