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랍스터 컬렉션 2025 메뉴 가격 접시 굿즈 카도 키링 받는 방법 총정리

작년에 품절 대란이었던 그 랍스터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더 귀여운 카도 키링을 달고요! 써브웨이가 2025년 11월 18일 겨울 한정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 컬렉션은 캐나다산 랍스터 원물을 허브버터 소스에 마리네이드한 프리미엄 메뉴예요. 15cm 사이즈만 판매되며, 가격은 랍스터 단품 17,900원, 랍스터&쉬림프 15,400원입니다.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랍스터 접시 굿즈를 제공했지만, 프린팅 품질 논란으로 11월 24일 증정이 중단됐어요. 현재는 홀리데이 한정 카도 키링을 세트 주문 시 6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산타·루돌프·캡(코카콜라) 3종 중 랜덤 제공됩니다.


2025 겨울 서브웨이의 야심작 랍스터 샌드위치 컬렉션 출시 정보

작년에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가 출시됐을 때 기억나시나요? SNS에서 난리도 아니었죠. 품절 대란에 접시 굿즈까지 더해지면서 말 그대로 '득템'의 전쟁터가 됐어요. 그런데 올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2025년 11월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 중이에요.

이번 랍스터 컬렉션은 캐나다산 랍스터 원물을 사용합니다. 작년 것보다 업그레이드됐다는 말도 있고, 다운그레이드됐다는 말도 있는데 솔직히 먹어본 사람마다 평가가 갈려요. 허브버터 소스 마리네이드로 랍스터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실제 후기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메뉴는 딱 2가지입니다. 랍스터만 들어간 것과 랍스터+새우 반반 구성이에요. 작년에는 30cm도 있었는데 올해는 15cm만 판매합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30cm를 주문하기엔 부담스러웠을 텐데, 아예 선택지를 없애버린 거죠.


랍스터 샌드위치 vs 랍스터&쉬림프 뭘 선택해야 할까

첫 번째 메뉴인 '랍스터 샌드위치'는 랍스터 원물만으로 구성됩니다. 가격은 17,900원이에요. 솔직히 비쌉니다. 서브웨이에서 2만 원 가까이 쓴다는 게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니죠. 그런데 먹어본 사람들 말로는 랍스터 양이 생각보다 푸짐하다고 해요. 야채보다 랍스터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두 번째는 랍스터&쉬림프 샌드위치입니다. 이건 반은 랍스터, 반은 새우 3마리가 들어가는 구성이에요. 가격은 15,400원으로 랍스터 단품보다 2,500원 저렴합니다. 한 입마다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 랍스터 맛이 궁금하면 그냥 랍스터만 먹는 게 낫다는 의견도 있어요.

실제로 먹어본 사람들의 평가를 종합해보면 이렇습니다. 랍스터만 먹고 싶으면 17,900원짜리를 선택하세요. 다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15,400원짜리 랍스터&쉬림프가 더 나을 수 있어요. 새우도 나쁘지 않거든요. 취향 차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먹어보는 거라면 랍스터 단품을 추천합니다.

메뉴명 가격 (15cm 단품) 주요 재료 칼로리 특징 추천 대상
랍스터 샌드위치 17,900원 캐나다산 랍스터 원물, 허브버터 소스 약 300kcal 랍스터 100% 구성, 풍부한 함량 랍스터 팬, 특별한 경험 원하는 사람
랍스터&쉬림프 15,400원 랍스터 + 새우 3마리 약 292kcal 반반 구성, 다양한 식감 가성비 중시, 해산물 전반 좋아하는 사람

서브웨이 픽 vs 마이썹 어떻게 주문해야 맛있을까

서브웨이에 가면 항상 고민되는 게 있죠. 서브웨이 픽으로 할까, 마이썹으로 커스터마이징할까? 랍스터 컬렉션의 경우 공식 추천 조합이 있습니다. 바로 '썹픽(SUBPICK)' 조합이에요.

썹픽 구성은 이렇습니다. 파마산 오레가노 빵에 아메리칸 치즈,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그리고 랜치 소스입니다. 랩으로도 변경 가능하고요. 이 조합이 랍스터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서브웨이 측에서 직접 추천한 거예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썹픽 조합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어떤 사람은 플랫브레드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화이트 빵을 선호하잖아요. 소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랜치 소스가 부담스럽다면 스위트 어니언이나 스위트 칠리 소스로 바꿔도 괜찮아요.

실제 후기를 찾아보니 이런 커스텀 조합들이 인기더라고요. 첫 번째, 플랫브레드 + 모차렐라 치즈 + 할라피뇨 + 스위트 칠리 소스. 이 조합은 매콤하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입니다. 두 번째, 파마산 오레가노 + 슈레드 치즈 + 올리브 + 머스타드. 이건 좀 더 이탈리안 스타일로 즐기고 싶을 때 좋아요.

제 개인적인 추천은 이렇습니다. 처음 먹어본다면 썹픽 그대로 가세요. 랍스터 자체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거든요. 두 번째로 먹을 때부터 본인 취향대로 바꾸면 됩니다. 서브웨이의 매력은 바로 이 커스터마이징 아니겠어요?


선착순 랍스터 접시 굿즈 품질 논란 및 증정 중단 경위

자, 이제 본론입니다. 많은 분들이 랍스터 샌드위치보다 더 관심 가졌던 게 바로 '랍스터 접시 굿즈'였어요. SNS에서 난리도 아니었죠. 귀여운 랍스터 그림이 그려진 하얀 접시를 선착순으로 준다니, 서브웨이 팬들은 아침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접시 디자인은 이랬어요. 하얀 접시에 초록색 테두리, 가운데는 랍스터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고요. 15cm 샌드위치가 딱 올라가는 사이즈였습니다. 리본 부분에는 작게 서브웨이 로고도 있었어요. 실물을 보면 생각보다 귀엽더라고요. SNS에 인증샷 올리기 딱 좋은 비주얼이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터졌어요. 11월 24일부터 접시 품질 논란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기 시작했거든요. 무슨 일이냐면, 음식을 담거나 설거지할 때 접시 표면의 프린팅이 쉽게 지워진다는 거예요. 한 이용자가 올린 사진을 보니 랍스터 그림의 집게발이 완전히 사라졌더라고요. 심지어 전체 그림이 녹아내리듯 지워진 케이스도 있었어요.


접시 논란의 핵심 문제점들

접시 문제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세척 과정에서 프린팅이 떨어졌어요. 한 번 설거지했는데 빨간색이 다 사라지고 녹색도 없어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이게 물리적으로 지워진 게 아니라 녹아내린 것처럼 사라진다는 게 더 심각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더 무서워요. 핫소스 같은 산성 식품이 닿으면 순식간에 지워진다는 거예요. 어떤 분은 샌드위치 올렸다가 치웠더니 그 자리에 도료가 녹아서 얼룩져 있더랍니다. 이건 단순히 '품질이 아쉽다' 수준이 아니라 '먹어도 되는 건가?' 하는 식품 안전성 문제로 번진 거죠.

세 번째는 소비자 신뢰 문제입니다. 서브웨이가 선착순 굿즈로 접시를 내걸면서 사람들을 매장으로 끌어모았는데, 정작 받아보니 이런 식이었으니 실망이 클 수밖에 없었어요. 더구나 17,9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냈는데 굿즈는 이 모양이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화날 만했죠.

한 커뮤니티 게시물은 하루 만에 조회수 150만을 넘었습니다. 댓글도 수천 개가 달렸고요. "설거지 한 번에 싹 지워졌다", "이거 먹어도 되는 거 맞나요?", "도료가 음식에 섞였을 수도 있다"는 등 비판이 쏟아졌어요. 급기야 유튜브에도 접시 품질 논란 영상이 올라오면서 완전히 이슈화됐습니다.


써브웨이의 대응과 전량 회수 결정

논란이 확산되자 써브웨이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11월 24일 접시 증정을 즉시 중단했어요. 그리고 민간 외부 기관에 품질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써브웨이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했지만, 소비자들은 납득하지 못했죠. 인증을 받았든 말든 실제로 지워지는데 뭐가 중요하냐는 반응이었습니다.

결국 11월 26일, 써브웨이는 전국 약 670개 매장 점주에게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내용은 '랍스터 접시 재고 전량 회수' 계획이었어요. 11월 28일까지 각 매장을 방문해 아직 나가지 않은 접시를 모두 수거한다는 거였죠. 이미 소비자에게 제공된 접시에 대해서도 반납 또는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랍스터 접시 굿즈는 완전히 증정이 중단됐어요. 매장에 가도 더 이상 받을 수 없습니다. 이미 받은 고객은 매장에 문의하면 반납하고 다른 혜택으로 보상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해당 고객은 매장이나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게 좋겠습니다.

솔직히 이번 접시 논란은 서브웨이 입장에서도 아쉬운 일이었을 거예요. 좋은 의도로 굿즈를 제공했는데 품질 관리에서 실수한 거니까요.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철저하게 검수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 상황 써브웨이 대응 소비자 반응
11월 18일 랍스터 컬렉션 출시, 접시 굿즈 선착순 제공 적극 홍보, SNS 마케팅 매장 줄서기, 인증샷 열풍
11월 24일 접시 품질 논란 SNS 확산 접시 증정 즉시 중단, 품질 검사 의뢰 비판 댓글 폭주, 조회수 150만 돌파
11월 26일 논란 지속, 언론 보도 시작 전국 매장에 재고 전량 회수 지시 보상 요구, 불신 증가
11월 28일 회수 마감 예정 매장 방문 수거 진행 반납 또는 보상 대기

홀리데이 한정 카도 키링 600원 받는 방법 및 세트 조건

자, 접시는 이제 끝났습니다. 그럼 지금은 뭘 받을 수 있냐고요? 바로 '카도 키링'입니다. 이게 요즘 핫해요. SNS 타임라인 보면 다들 카도 키링 인증샷 올리고 있더라고요. 산타와 루돌프 코스튬을 입은 아보카도 캐릭터가 600원이라는 가격에 나왔으니, 안 살 이유가 없죠.

카도는 서브웨이 공식 마스코트입니다. 아보카도를 의인화한 캐릭터인데 생긴 게 귀엽거든요. 이번 겨울 시즌에는 홀리데이 한정으로 3종 디자인이 나왔어요. 산타복 입은 산타 카도, 루돌프 머리띠 쓴 루돌프 카도, 코카콜라 캡 쓴 캡 카도입니다.

크기는 손바닥 정도 됩니다. 생각보다 작지 않아요. 가방에 달거나 이어폰 케이스, 차 키에 달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실물 퀄리티도 600원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괜찮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랜덤 증정이라 원하는 디자인을 받을 수 있을지는 운에 달렸지만요.


카도 키링 구매 필수 조건 세트 메뉴란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카도 키링을 600원에 구매하려면 반드시 '세트 메뉴'를 주문해야 해요. 단품 주문하고 "키링 주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공식 룰이 이래요. 샌드위치·랩·샐러드 중 하나에 사이드(쿠키, 칩 등)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 메뉴 주문 시에만 600원 추가로 구매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랍스터 샌드위치 단품은 17,900원이죠. 여기에 사이드와 음료를 추가해서 세트로 만들면 대략 21,000~22,000원 정도 나옵니다. 그 상태에서 "카도 키링 추가요" 하면 600원을 더 내고 받을 수 있어요. 총 금액은 21,600~22,600원 정도 되겠네요.

일반 샌드위치로 가면 더 저렴합니다. 이탈리안 비엠티나 터키 같은 6,000~8,000원대 샌드위치를 세트로 주문하면 10,000원 전후로 나와요. 여기에 키링 600원 추가하면 총 11,000원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부담 없이 득템할 수 있죠.

그럼 키링만 단독으로 600원에 살 수 있냐고요? 공식적으로는 안 됩니다. 무조건 세트 주문이 전제조건이에요. 다만 매장 상황이나 직원 재량에 따라 따로 파는 곳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건 공식 룰이 아니니까 기대하지 마세요. 확실하게 받고 싶으면 세트로 주문하는 게 답입니다.

키링 종류 디자인 가격 구매 조건 증정 방식 사이즈
산타 카도 산타복 착용 아보카도 600원 세트 메뉴 주문 필수 3종 중 랜덤 손바닥 크기
루돌프 카도 루돌프 머리띠 아보카도 600원 세트 메뉴 주문 필수 3종 중 랜덤 손바닥 크기
캡 카도 코카콜라 캡 아보카도 600원 세트 메뉴 주문 필수 3종 중 랜덤 손바닥 크기

카도 키링 3종 모으기는 가능할까

랜덤 증정이라는 게 참 애매하죠. 3종 다 모으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여러 번 사는 거예요. 운이 좋으면 3번 만에 3종을 모을 수도 있고, 운이 나쁘면 5번 사도 똑같은 게 계속 나올 수도 있죠.

실제로 SNS 보면 3종 컴플리트 인증샷 올리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대부분 4~5번 정도 구매해서 모았다고 합니다. 물론 운 좋은 사람은 3번 만에 바로 모으기도 했고요. 확률은 각 1/3이니까 이론적으로는 평균 4~5번이면 모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재고입니다. 카도 키링은 한정 수량이거든요. 선착순이라 늦게 가면 품절될 수 있어요. 특히 인기 많은 산타 카도는 빨리 소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3종 모으기를 목표로 한다면 빨리 시작하는 게 좋아요.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는 것도 방법입니다. A 매장에서 산타를 받았으면, B 매장에서는 루돌프를 노려볼 수 있거든요. 물론 이것도 확률이지만, 여러 매장을 이용하면 다양한 디자인을 받을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아지겠죠.

중고 거래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이나 번개장터 같은 곳에서 600원짜리 카도 키링이 거래되고 있어요. 가격은 대략 1,000~2,000원 선입니다. 중고라고 해봤자 새 제품이나 다름없으니까, 직접 모으기 힘들면 이런 방법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서브웨이 앱 선주문 및 매장 재고 확인 꿀팁

점심시간에 서브웨이 가면 사람 엄청 많잖아요. 줄 서서 기다리는 것도 귀찮고, 메뉴 고르는 것도 시간 걸리고요. 그래서 저는 요즘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픽업만 하고 옵니다. 시간도 절약되고 포인트도 쌓이니까 일석이조예요.

서브웨이 앱 이름은 'FAST-SUB(패스트썹)'입니다.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서브웨이'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다운받고 회원가입하면 되는데, 카카오나 네이버 계정으로 간편 가입도 가능합니다. 2분이면 끝나요.

앱을 켜면 메인 화면에 'FAST-SUB(방문 포장)'과 'HOME-SUB(배달)' 두 가지 옵션이 보입니다. 랍스터 컬렉션은 배달이 안 되니까 FAST-SUB만 이용 가능해요. 클릭하면 가까운 매장이 뜹니다.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자동으로 가까운 순서로 정렬되고요.


앱 주문 단계별 상세 가이드

1단계, 매장을 선택합니다. 매장마다 영업시간이 다르니까 확인하세요. 일부 매장은 24시간 운영하기도 하고, 어떤 곳은 밤 10시에 마감하기도 합니다. 선택한 매장에 재고가 있는지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랍스터나 카도 키링 같은 한정 상품은 앱에서 재고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확실하게 알고 싶으면 전화로 문의하는 게 좋습니다.

2단계, 메뉴를 고릅니다. 랍스터 샌드위치를 클릭하면 빵, 치즈, 야채, 소스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와요. 썹픽 조합을 원하면 '추천 조합' 버튼을 누르면 되고,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으면 하나씩 선택하면 됩니다. 할라피뇨 추가, 올리브 빼기 같은 세부 옵션도 다 가능해요.

3단계, 세트로 변경합니다. 카도 키링을 받으려면 필수죠. 사이드는 쿠키, 칩, 해쉬브라운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음료는 탄산음료, 주스, 커피 등 다양합니다. 세트 가격은 보통 3,000~4,000원 정도 추가돼요.

4단계, 카도 키링 옵션을 추가합니다. 주문서 하단에 '추가 옵션' 항목이 있을 거예요. 거기서 '홀리데이 카도 키링 600원'을 선택하면 됩니다. 랜덤 증정이라는 안내도 함께 나올 겁니다.

5단계, 결제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해요. 결제하면서 방문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데, 대략 15~20분 후로 잡으면 무난합니다. 주문 완료되면 알림이 오고, 준비 완료되면 또 알림이 와요.

6단계, 매장에 가서 픽업합니다. 카운터에 가서 "앱 주문했습니다"라고 하면 이름 확인하고 바로 줍니다. 줄 설 필요 없이 바로 받아서 나오면 끝이에요.

단계 작업 내용 소요 시간 주의사항
1단계 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2분 SNS 간편가입 추천 위치 권한 허용 필요
2단계 매장 선택 30초 영업시간 확인 필수 한정 상품 재고는 전화 문의
3단계 메뉴 커스터마이징 2분 썹픽 조합 추천 빵과 소스 선택 신중히
4단계 세트 변경 및 키링 추가 1분 키링은 세트만 가능 600원 추가 결제
5단계 결제 및 방문 시간 설정 1분 15~20분 후로 설정 포인트 3.6% 적립
6단계 매장 방문 픽업 1분 줄 서지 않고 바로 수령 주문 번호 또는 이름 확인

앱 사용하면 좋은 점들

앱으로 주문하면 여러 가지 혜택이 있어요. 첫째, 구매 금액의 3.6%를 포인트로 적립해줍니다. 22,000원 주문하면 792포인트 쌓이는 거예요. 다음번에 792원 할인받는 셈이죠. 1년에 월 4회만 이용해도 연간 69,600원어치 포인트를 모을 수 있습니다.

둘째,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매장 가면 사람들이 줄 서 있잖아요. 그런데 앱으로 미리 주문해놓으면 도착했을 때 이미 샌드위치가 준비돼 있어요. 바로 픽업하고 나오면 됩니다. 시간 절약이 엄청나죠.

셋째, 메뉴 고르기가 편합니다. 매장에서 직접 주문하면 뒤에 사람들 기다리고 있어서 조금 압박감 있잖아요. 빨리 골라야 하니까 원하는 조합을 다 못 고를 때도 있고요. 앱에서는 천천히 골라도 되니까 훨씬 편해요.

넷째, 이벤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서는 가끔 특별 할인 쿠폰이나 프로모션을 제공해요. 푸시 알림 켜두면 이런 혜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장 재고 확인하는 법

앱에서는 일반 메뉴 재고는 확인할 수 있지만, 랍스터나 카도 키링 같은 한정 상품은 표시가 안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확실하게 알고 싶으면 전화로 문의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서브웨이 홈페이지나 앱에서 매장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전화할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혹시 랍스터 샌드위치 재료 남아있나요?" "카도 키링 재고 있나요?" 직원이 확인해주고 답변해줄 겁니다. 남아있으면 바로 방문하면 되고, 품절이면 다른 매장을 알아보면 되죠.

특히 주말이나 저녁 시간대에는 재료가 빨리 소진됩니다. 금요일 저녁이나 주말 점심시간은 피하는 게 좋아요. 평일 오전이나 오후 2~5시 사이가 비교적 재고가 안정적입니다.


서브웨이 할인 카드 및 통신사 혜택 총정리

랍스터 샌드위치는 솔직히 비쌉니다. 17,900원에 세트까지 하면 2만 원 넘게 나가거든요. 그래서 할인 혜택을 잘 챙겨야 해요. 서브웨이는 다양한 제휴 카드와 통신사 할인을 제공하니까, 본인한테 맞는 걸 찾아보세요.


모바일 상품권 할인 앱 활용하기

첫 번째 방법은 팔라고, 니콘내콘 같은 앱을 이용하는 겁니다. 이 앱들은 서브웨이 모바일 상품권을 5~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요. 2만 원 상품권을 17,000~19,000원에 살 수 있다는 거죠. 랍스터 샌드위치 세트 주문할 때 이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00~3,00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 앱들은 쓸 만해요. 제가 써봤는데 할인율이 제법 괜찮더라고요. 다만 유효기간이 있으니까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보통 구매일로부터 1~3개월 정도 유효하니까, 그 기간 안에 쓸 계획이 있으면 미리 사두는 게 이득이에요.


제휴 신용카드 할인

두 번째는 제휴 신용카드입니다. 신한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 달성하면 10% 할인(월 5천 원 한도)을 제공해요. 현대카드는 M 포인트로 10% 차감이 가능하고요(월 1만 원 한도).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도 간헐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니까, 카드사 앱에서 서브웨이 할인 이벤트를 확인해보세요.

제 경험상 신한 체크카드가 제일 쓸 만했어요. 전월 실적 30만 원은 생활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채워지거든요. 10% 할인이면 2만 원짜리 주문에 2,000원 할인이니까 나쁘지 않죠.


통신사 멤버십 할인

세 번째는 통신사 멤버십입니다. SKT T멤버십은 5%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을 제공해요. KT 멤버십과 LG U+ 멤버십도 간헐적으로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요. 멤버십 앱에서 서브웨이 쿠폰을 검색해보세요. 있으면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통신사 할인은 생각보다 쏠쏠해요. 5%면 1,000원 정도니까, 다른 할인과 중복 적용되면 더 이득이죠. 물론 중복 적용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 결제 전에 직원한테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할인 방법 할인율 적용 방법 추가 혜택 주의사항 중복 적용
팔라고 앱 5~15% 모바일 상품권 구매 후 사용 즉시 사용 가능 유효기간 확인 다른 할인과 중복 불가
니콘내콘 앱 5~15% 모바일 상품권 구매 후 사용 즉시 사용 가능 유효기간 확인 다른 할인과 중복 불가
서브웨이 앱 포인트 3.6% 적립 앱 주문 시 자동 적립 누적 포인트 사용 멤버십 가입 필요 모든 결제와 중복 가능
신한 체크카드 10% 카드 결제 월 5천 원 한도 전월 실적 30만 원 다른 카드 할인과 중복 불가
현대카드 10% M 포인트 차감 월 1만 원 한도 M 포인트 보유 필수 다른 카드 할인과 중복 불가
SKT T멤버십 5% 쿠폰 다운로드 후 제시 포인트 적립 T멤버십 가입 필요 카드 할인과 중복 가능한 경우 있음
KT 멤버십 변동 쿠폰 다운로드 후 제시 간헐적 프로모션 쿠폰 사용 기한 확인 카드 할인과 중복 가능한 경우 있음

랍스터 샌드위치 실제 후기 종합 평가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이제 궁금하실 거예요. "그래서 맛은 어떤데?" 저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블로그와 SNS 후기를 찾아봤어요. 솔직히 평가가 갈립니다. 극과 극이라고 할까요?

긍정적인 평가부터 보겠습니다. "랍스터 양이 생각보다 푸짐하다", "야채보다 랍스터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허브버터 소스가 랍스터와 잘 어울린다", "가격 대비 만족감이 높다"는 의견들이 있었어요. 특히 평소 랍스터를 즐겨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특별한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부정적인 평가도 만만치 않아요. "작년보다 랍스터 양이 줄었다", "17,900원은 너무 비싸다", "랜치 소스가 랍스터 맛을 가린다",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의견들이죠. 특히 작년 버전을 먹어본 사람들은 다운그레이드됐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가성비를 따지면 아쉬운 메뉴예요. 2만 원 가까이 내고 먹기엔 양이나 맛이 그렇게 압도적이지 않거든요. 하지만 특별한 경험이나 SNS 인증샷 같은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합니다. 결국 본인의 기준과 가치관에 달린 문제예요.


다른 프리미엄 샌드위치와 비교하면

서브웨이 말고도 프리미엄 샌드위치는 많잖아요. 일본에서 유명한 랍스터 샌드위치는 2만 원 넘게 하더라고요. 그것과 비교하면 서브웨이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에요. 해외 유명 샌드위치 브랜드들은 3만 원대도 흔하거든요.

국내 다른 프랜차이즈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이디야나 투썸플레이스 같은 카페에서 파는 프리미엄 샌드위치는 8,000~12,000원 정도 합니다. 물론 랍스터는 안 들어가지만요. 퀴즈노스 같은 경쟁 브랜드와 비교해도 서브웨이 랍스터가 특별히 비싼 건 아니에요.

결국 '비싸다'는 느낌은 주관적입니다. 랍스터라는 식재료 자체가 고가니까, 17,900원이 말도 안 되게 비싼 건 아니에요. 다만 서브웨이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저렴하고 든든한 샌드위치'였기 때문에, 갑자기 2만 원대 메뉴가 나오니까 심리적 저항이 있는 거죠.


서브웨이 랍스터 컬렉션 득템 전략 총정리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이제 결정하실 차례입니다.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와 카도 키링, 득템할 건가요? 마지막으로 핵심만 정리해드릴게요.


랍스터 샌드위치 주문 체크리스트

  • 메뉴 선택: 랍스터(17,900원) vs 랍스터&쉬림프(15,400원)
  • 빵 선택: 썹픽 추천은 파마산 오레가노, 취향에 따라 플랫브레드도 OK
  • 소스 선택: 썹픽 추천은 랜치, 부담스러우면 스위트 어니언
  • 세트 여부: 카도 키링 받으려면 필수
  • 주문 방법: 매장 또는 앱(FAST-SUB), 배달 불가

카도 키링 득템 체크리스트

  • 가격: 세트 주문 시 600원 추가
  • 종류: 산타·루돌프·캡 3종 중 랜덤
  • 재고: 한정 수량, 선착순, 매장 전화로 사전 확인
  • 3종 모으기: 평균 4~5번 구매 필요, 운 따라 다름
  • 대안: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1,000~2,000원에 구매 가능

할인 혜택 최대로 받기

  • 모바일 상품권: 팔라고, 니콘내콘 앱에서 5~15% 할인
  • 제휴 카드: 신한 체크카드 10%, 현대카드 M 포인트 10%
  • 통신사 멤버십: SKT T멤버십 5%, KT·LGU+ 쿠폰 확인
  • 앱 포인트: 서브웨이 앱 주문 시 3.6% 적립, 누적 사용

재고 확인 및 방문 시간 전략

  • 평일 오전 또는 오후 2~5시: 비교적 재고 안정적
  • 주말 점심시간 피하기: 재료 소진 빠름
  • 매장 전화 문의: 방문 전 랍스터·키링 재고 확인
  • 앱 선주문: 대기 시간 없이 픽업, 포인트 적립 혜택

서브웨이 랍스터 컬렉션은 겨울 한정 메뉴입니다. 언제까지 판매할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보통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돼요. 작년에도 한 달 정도 판매하고 끝났거든요. 먹어보고 싶으면 서두르는 게 좋습니다.

카도 키링도 마찬가지예요. 한정 수량이라 재고 소진되면 끝이에요. 특히 산타 카도는 인기가 많아서 빨리 품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시기면 크리스마스까지는 구매 가능하겠지만, 연말로 갈수록 재고가 줄어들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랍스터 샌드위치는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예요. 17,900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먼저 다른 사람 후기를 더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반대로 새로운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해요. 본인의 기준과 가치관에 맞춰 선택하시면 됩니다.


서브웨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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