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키움증권 KRX 금현물 계좌 개설 방법 및 1g 소액 투자 후기 부가세 10% 아끼는 금테크 루틴


"금 투자 한번 해볼까?" 하고 검색했다가 백화점 골드바 가격표 보고 기겁했습니다. 100g에 1,050만 원. 거기에 부가세 10%와 공임비 3~5%까지 붙으면 1,150만 원이 훌쩍 넘어갑니다. "나는 서민인데 금은 부자들만 사는 거구나" 하고 포기하려던 순간, KRX 금시장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증권사 앱으로 1g부터 살 수 있고, 부가세도 없고, 수수료도 0.1~0.3%. 커피 한 잔 값으로 진짜 금 주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또 벽이 있습니다. "금 현물 계좌가 뭐야?", "주식 계좌로 안 돼?", "앱에서 어디를 눌러야 해?" 같은 기초적인 질문들. 증권사 홈페이지 설명서는 전문 용어 투성이라 더 헷갈리고요. 지금부터 스마트폰 하나로 5분 안에 금 현물 계좌를 개설하고, 오늘 당장 1g을 매수하는 방법을 친구에게 설명하듯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메뉴 경로부터 주문 방법, 수수료 비교, 실물 인출 시 주의사항까지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만 담았습니다.


주식 계좌와 금 현물 계좌, 뭐가 다른가요?

증권사에 이미 주식 계좌가 있어도 금 현물 계좌는 별도로 개설해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주식은 '증권'이고, 금은 '현물'이기 때문입니다. 법적으로 취급하는 자산 분류가 다르기 때문에 계좌도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주식 계좌로는 금을 살 수 없고, 금 현물 계좌로는 주식을 살 수 없습니다.


금 현물 계좌 개설은 무료입니다. 계좌 유지 비용도 없습니다. 한 번 만들어두면 평생 쓸 수 있으니 손해 볼 것도 없습니다. 주식 계좌처럼 여러 증권사에 중복으로 개설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삼성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여러 곳에 동시에 만들어두고 수수료 이벤트하는 곳에서 거래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한 가지 더. 금 현물 계좌를 개설하려면 기본적으로 주식 계좌(위탁계좌)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주식 계좌를 먼저 만들고, 그 계좌와 연결해서 금 현물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주식 계좌가 있다면 금 현물 계좌는 2분 안에 개설됩니다.


구분 주식 계좌 (위탁계좌) 금 현물 계좌
거래 대상 주식, ETF, 펀드 등 증권 금 현물 (99.99% 순도)
개설 필수 여부 필수 (모든 증권 거래 기본) 선택 (금 투자 시에만)
계좌 개설 비용 무료 무료
계좌 유지 비용 무료 무료
최소 거래 단위 1주 (종목별 상이) 1g (약 10만 원)
보관 장소 증권사 전산 한국예탁결제원 금고

키움증권 영웅문S#으로 5분 만에 금 현물 계좌 개설하기

키움증권은 국내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 증권사입니다. 앱 사용자가 가장 많고, 금 현물 수수료도 온라인 기준 0.015%로 업계 최저 수준입니다. 계좌 개설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Step 1: 키움증권 계좌개설 앱 설치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키움증권 계좌개설'을 검색해서 앱을 다운받습니다. 파란색 아이콘에 'KIWOOM'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앱은 계좌 개설 전용이므로 개설이 끝나면 삭제해도 됩니다. 실제 거래는 '영웅문S#' 또는 'mHero' 앱에서 하게 됩니다.


Step 2: 계좌개설 시작하기 → 금현물 선택


앱을 실행하면 첫 화면에 [계좌개설 시작하기] 버튼이 큽니다. 누릅니다. 약관 동의 화면이 나오는데 필수 항목만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거래 상품 선택' 화면에서 **'금현물'**을 체크합니다. 주식 계좌도 함께 만들고 싶다면 '위탁종합계좌'도 같이 체크하면 한 번에 개설됩니다.


Step 3: 본인 인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신분증 앞뒤를 촬영합니다. 카메라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흔들리지 않게 찍으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그다음 본인 얼굴을 찍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주세요" 같은 지시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 과정이 영상통화 본인인증입니다. 직원과 통화하는 게 아니라 AI가 자동으로 인증하므로 부담 없습니다.


Step 4: 추가 정보 입력 (직업, 투자 목적 등)


직업, 투자 경험, 투자 목적 등을 입력합니다. 금 투자는 고위험 상품이 아니므로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직장인이든 프리랜서든 학생이든 누구나 개설 가능합니다. 다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부모) 동의가 필요합니다.


Step 5: 계좌번호 발급 (문자로 안내)


모든 절차를 마치면 10분 안에 문자로 계좌번호가 옵니다. "키움증권 금현물계좌 개설이 완료되었습니다. 계좌번호: 8000-XXXX-XXXX" 이런 형식입니다. 이제 바로 거래 가능합니다. 영웅문S# 앱을 다운받아서 로그인하면 금 현물 메뉴가 활성화돼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으로 금 현물 계좌 개설하기

삼성증권도 절차는 비슷합니다. 다만 키움보다 수수료가 약간 높은 대신(온라인 0.2%), 오프라인 지점이 많아서 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Step 1: mPOP 앱 설치 (삼성증권 공식 앱)


앱스토어에서 'mPOP' 또는 '삼성증권'을 검색합니다. 주황색 아이콘입니다. 이 앱 하나로 계좌 개설부터 거래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Step 2: 메뉴 → 계좌개설 → 금현물 선택


앱 왼쪽 상단 [≡] 메뉴 버튼을 누르면 [계좌개설] 항목이 보입니다. 클릭하면 상품 선택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금현물계좌'**를 선택합니다. 키움과 마찬가지로 주식 계좌가 없다면 위탁계좌도 함께 개설하라고 권유합니다.


Step 3: 비대면 본인인증 (영상 또는 소액이체)


신분증 촬영 → 얼굴 인증 순서는 동일합니다. 추가로 '소액이체 인증' 방식도 선택할 수 있는데, 이건 본인 명의 은행 계좌로 1원을 보내서 인증하는 방식입니다. 영상 인증이 불편하면 이 방법을 쓰면 됩니다.


Step 4: 계좌 개설 완료 및 앱 로그인


문자로 계좌번호가 오면 mPOP 앱에서 로그인합니다. 초기 비밀번호는 개설할 때 본인이 설정한 숫자입니다. 로그인 후 [금현물] 메뉴를 찾아서 들어가면 금 시세와 매수/매도 버튼이 보입니다.


증권사 계좌 개설 앱 온라인 수수료 (매수+매도) 오프라인 수수료 최소 거래 단위 실물 인출 가능 여부
키움증권 키움 계좌개설 앱 0.03% (0.015%+0.015%) 0.6% 1g 가능 (1kg 또는 100g)
삼성증권 mPOP 0.4% (0.2%+0.2%) 1% 1g 가능 (1kg 또는 100g)
미래에셋증권 M.All 0.3% (0.15%+0.15%) 0.8% 1g 가능 (1kg 또는 100g)
NH투자증권 NH스마트 0.6% (0.3%+0.3%) 1.2% 1g 가능 (1kg)

키움증권이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1,000만 원어치를 사고팔 때 키움은 수수료 3천 원, 삼성은 4만 원, NH는 6만 원입니다.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려면 수수료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앱에서 금 1g 매수하는 방법 (지정가 vs 시장가)

계좌 개설이 끝났으니 이제 실제로 금을 사봅시다. 키움증권 영웅문S# 앱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Step 1: 앱 검색창에 '금 99.99K' 입력


앱 상단 검색창에 '금 현물' 또는 '금 99.99K'를 검색하면 금 거래 화면이 나옵니다. 주식 매매 화면과 거의 똑같습니다. 호가창에 실시간으로 매수·매도 가격이 뜹니다.


Step 2: 현재 금 시세 확인


2026년 2월 17일 기준 금 1g 가격은 약 10만 5천 원입니다. 호가창을 보면 매수호가(살 때 가격)와 매도호가(팔 때 가격)가 10원 단위로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매수 1호가가 105,320원, 매도 1호가가 105,330원 이런 식입니다.


Step 3: 지정가 주문 vs 시장가 주문


  • 지정가 주문: 내가 원하는 가격을 직접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105,300원에 1g 매수"라고 주문하면, 금값이 105,300원 이하로 떨어졌을 때 자동으로 체결됩니다. 급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을 때 씁니다.

  • 시장가 주문: 현재 시장 가격으로 즉시 매수합니다. "지금 당장 1g 사줘!"라는 명령입니다. 가격이 조금 높아도 빠르게 체결되는 게 장점입니다. 금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을 때 유용합니다.

초보자는 시장가 주문을 추천합니다. 지정가로 주문했다가 체결 안 되고 금값만 올라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시장가는 클릭하는 순간 바로 체결되니 간편합니다.


Step 4: 수량 입력 후 매수 버튼


수량 칸에 '1' (1g)을 입력합니다. 2g을 사려면 '2', 0.1g을 사려면... 아, 잠깐. 최소 거래 단위가 1g이므로 0.1g 같은 건 안 됩니다. 무조건 1g 이상, 정수로만 입력 가능합니다. [매수] 버튼을 누르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입력하면 주문 완료. 체결되면 문자로 알림이 옵니다.


Step 5: 보유 수량 확인


[자산] → [금현물] 메뉴로 들어가면 내가 보유한 금의 수량과 평가액이 표시됩니다. "금 99.99K 1g / 평가금액 105,320원 / 평가손익 +0원"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평가액이 변동됩니다.


거래 방식 장점 단점 추천 대상
지정가 주문 원하는 가격에 매수 가능, 수수료 절약 체결 안 될 수 있음 장기 투자자, 가격에 민감한 사람
시장가 주문 즉시 체결, 간편함 예상보다 비싸게 살 수 있음 초보자, 급하게 매수할 때

KRX 금시장 거래 시간과 호가 단위는?

KRX 금시장 거래 시간은 주식시장과 동일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점심시간 휴장도 없습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금요일 오후 3시 30분에 거래가 마감되면 월요일 오전 9시까지는 사고팔 수 없다는 뜻입니다.


호가 단위는 10원입니다. 금 1g 가격이 105,320원이면 다음 호가는 105,330원, 그다음은 105,340원 이런 식으로 10원씩 뜁니다. 주식은 종목별로 호가 단위가 다르지만(5원, 10원, 50원 등), 금 현물은 무조건 10원 단위입니다.


장 시작 전 예약 주문(시간외 단일가)도 가능합니다.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주문을 넣으면 9시 개장과 동시에 체결됩니다. 직장인이 출근 전에 주문 넣어두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구분 시간 주문 가능 여부 체결 방식
장 시작 전 (시간외 단일가) 08:30~09:00 가능 09:00 개장 시 일괄 체결
정규 장 09:00~15:30 가능 실시간 체결
장 종료 후 15:30~익일 08:30 불가 -
주말·공휴일 전일 불가 -

매월 월급날 10만 원씩 적립하는 금테크 루틴

금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주식은 종목에 따라 1주에 수십만 원씩 하지만, 금은 1g에 10만 원 정도라 매달 부담 없이 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트 애버리징(Dollar Cost Averaging, DCA)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코스트 애버리징이란 금값이 오르든 내리든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해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 1월: 금 1g에 10만 원 → 10만 원으로 1g 매수
  • 2월: 금 1g에 11만 원 → 10만 원으로 0.9g 매수
  • 3월: 금 1g에 9만 원 → 10만 원으로 1.1g 매수
  • 총 투자액: 30만 원, 보유량: 3g, 평균 단가: 10만 원

만약 1월에 30만 원을 한 번에 투자했다면 평균 단가가 10만 원입니다. 하지만 3개월 분산 투자하면 금값이 오르락내리락해도 평균 단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장기 투자자들의 실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액 적립식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이 거치식 투자자보다 연평균 2~3%p 높게 나타났습니다.


월급날마다 10만 원씩 1g을 사면 1년에 12g, 10년이면 120g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120g은 약 1,260만 원입니다. 총 투자액은 1,200만 원이니 금값이 제자리걸음만 해도 60만 원 수익입니다. 만약 금값이 연평균 5% 오른다면 10년 뒤 평가액은 1,500만 원을 넘어갑니다.


KRX에서 산 금, 집에 가져올 수 있나요? (실물 인출 주의사항)

네, 가능합니다. KRX 금시장에서 매수한 금은 1kg 또는 100g 단위로 실물 인출이 가능합니다.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한 골드바(금괴)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큰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실물로 인출하는 순간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됩니다.


예를 들어 1kg(1,000g, 약 1억 500만 원)을 인출하면 부가세 1,050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거기에 인출 수수료 약 2~5만 원도 별도로 듭니다. 총 1,052만 원을 추가로 내고 금괴를 받는 겁니다. 1억짜리 금을 사는데 1,052만 원을 더 내는 셈이죠.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KRX 금시장 내에서 거래할 때는 부가세가 면제됩니다(조세특례제한법). 하지만 전자 금(계좌에 있는 금)을 실물로 바꾸는 순간 '실물 금 공급'으로 간주돼 부가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즉, 계좌에 있을 때는 비과세인데 실물로 빼는 순간 부가세가 붙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투자 목적이라면 굳이 실물 인출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좌에 보관하는 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금고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원할 때 언제든 팔 수 있으니까요. 실물 인출이 필요한 경우는 딱 두 가지입니다.


첫째, 금을 선물로 주고 싶을 때. 결혼 예물이나 환갑 선물로 금괴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부가세를 내더라도 실물로 인출하는 게 의미가 있습니다. 둘째, 비상시를 대비해 현물을 직접 보유하고 싶을 때. 금융 시스템이 마비되는 극단적인 상황을 대비하려는 분들이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구분 계좌 보관 (전자 금) 실물 인출 (골드바)
부가세 10% 없음 있음 (인출 시점에 부과)
인출 수수료 없음 2~5만 원 (증권사별 상이)
보관 장소 한국예탁결제원 금고 본인이 직접 보관 (분실 위험)
매도 편의성 앱에서 즉시 매도 가능 다시 증권사에 입고 후 매도
추천 대상 투자 목적 (대부분 이쪽) 선물 목적, 현물 선호자

실제 사례를 하나 들어보면, 한 투자자가 10년간 금을 모아서 1kg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내 금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에 실물 인출을 신청했습니다. 부가세 1,050만 원을 내고 금괴를 받았는데, 집에 보관하다가 불안해서 다시 은행 대여금고에 맡겼습니다. 대여금고 연회비 30만 원. 결국 1,080만 원을 쓰고 금괴를 보관하는 셈이 됐죠. 나중에 이걸 팔려면 다시 증권사나 금은방에 가서 감정받고 수수료 내고... 차라리 계좌에 두는 게 훨씬 나았다고 후회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P 10

Q1. 주말에도 거래 되나요? 아니요. KRX 금시장은 주식시장과 같은 시간에만 거래됩니다. 평일 09:00~15:30. 주말과 공휴일은 불가능합니다.


Q2. 배당금(이자)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금은 이자를 낳지 않는 자산입니다. 오직 가격 상승으로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Q3. 증권사가 망하면 내 금도 날아가나요? 아니요. 금은 한국예탁결제원 금고에 본인 명의로 보관됩니다. 증권사가 파산해도 금은 안전합니다.


Q4. 0.1g 같은 소량도 살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최소 거래 단위는 1g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약 10만 5천 원부터 투자 가능합니다.


Q5. 금값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주식처럼 평가 손실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금값이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어서 5년 이상 보유하면 손실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Q6. 수수료는 언제 빠지나요? 매수할 때, 매도할 때 각각 1회씩 빠집니다. 보유하는 동안에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Q7. 여러 증권사에 금 현물 계좌를 만들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수수료 이벤트하는 곳에서 거래하는 전략도 좋습니다.


Q8. 금 현물을 다시 증권사에 입고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부가세 환급도 가능하지만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걸립니다.


Q9. 해외에 있어도 거래 가능한가요? 국내 증권사 계좌가 있고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해외 IP 접속 차단되는 경우도 있으니 증권사에 문의하세요.


Q10. 금 시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 앱,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금시세닷컴 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마지막 조언: 금은 부자들만 사는 게 아닙니다

"금은 부자들만 사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지금 당장 10만 원으로 1g을 살 수 있습니다. 커피 한 잔 값으로 디지털 연금술사가 될 수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금테크만큼 잘 어울리는 곳도 없습니다. 처음엔 1g이 너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10년 뒤 120g이 모이면 그때는 작지 않습니다.


KRX 금 투자는 사이버 머니가 아닙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내 명의로 안전하게 실물이 보관되는 등기부 등본과 같습니다. 원하면 언제든 금괴로 바꿀 수 있고, 원하지 않으면 평생 계좌에 두면서 세금 없이 가격 상승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부가세 10%를 아끼고, 배당소득세 15.4%를 아끼는 합법적인 절세 루틴. 오늘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공식 참고 링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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